노코드 툴을 넘어서, 바이브코딩(Claude Code·Codex)으로 서버를 코드부터 직접 만듭니다. 내 장비에서 로컬 LLM과 AI 에이전트를 실행·관찰·제어하는 "운영 가능한 인터페이스"를 4주간 내 손으로 완성합니다.
4주가 끝나면 내 장비(홈랩/PC)에 이게 실제로 돌고 있습니다. 각 구성요소를 만들 때마다 체크하며 진행 상태를 추적하세요.
각 수강생은 자기 소재로 만들지만, 완성했을 때의 "모양"은 같습니다 — 어디서든 폰으로 부르면, 내 집 서버의 에이전트가 내 모델로 답합니다.
포트포워딩도 도메인도 없이 Tailscale로 연결됩니다. 요청은 내 집 장비로 가고, 응답은 내 모델(로컬 LLM)이 만들어요 — 데이터는 내 장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.
정해진 강의를 듣는 방식이 아니라, 매주 직접 만들어 사례를 공유하는 동료 학습입니다. 각 주차 미션을 완료하면 체크하세요.
주 탭을 눌러, 그 주가 끝났을 때 청사진에 무엇이 새로 켜지는지 보세요.
각 도구가 청사진의 어느 부분을 담당하는지 한 줄로.
로컬 구동 환경이 없어도 괜찮아요 — OpenRouter 무료모델로 똑같은 구조를 경험합니다.
스터디장·버디가 매주 함께 만들며 실시간 피드백으로 같이 다듬어요.